# 참고로 민구홍은…

1985년 3월 5일 출생.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공부하고, 구글(Google)을 통해 매듭 묶는 방법, 이케바나(生け花),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.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(일명 ‘날개집’)에서 연구원으로(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.) 일했고, 안그라픽스 출판 사업부에서 편집자로 일한다.

![“I’m feeling lucky”](https://minguhong.fyi/images/google.png)
![“삶에서 마주하는 모든 넝쿨 가운데 결혼보다 풀기 어렵고, 이로 인해 더 많은 당김과 고통, 여러 불행의 요소를 낳는 매듭이 과연 있을지 의문이다.” (이디스 워튼[Edith Wharton], 소설가)](https://minguhong.fyi/images/knotting.jpg)
![“이케바나는 단순히 꽃을 화분에 꽂는 행위가 아니다. 아름다움의 형태를 창조하려는 예술가의 욕구와 열정을 뜻한다. (…) 이케바나는 꽃에 관한 것이라기보다 꽃을 조화롭게 배열하는 사람 그 자체다.”](https://minguhong.fyi/images/ikebana.jpg)
